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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 오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면접…오세훈·박수민·김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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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6파전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신청자 면접을 진행한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등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는 이들 3명과 1차 공모 때 등록한 윤희숙 전 의원,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 총 6명이다.

공관위는 이날 추가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뒤 회의를 거쳐 공천 방식을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에 참여하는 기자회견을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03.17 yym58@newspim.com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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