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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이슬람권 외무장관들, 18일 사우디서 지역 안보·안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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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아랍 지역과 이슬람권 국가 외무장관들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이날 저녁 수도 리야드에서 지역 안보 및 안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여러 아랍 및 이슬람 국가 외무장관들이 참석하는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이스라엘 국기를 배경으로 서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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