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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춘완 무대 등장 '이항 로보택시', 저공경제 기술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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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026년 병오년 춘절완후이(春節晚會, 춘절<중국의 음력 설> 전날 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시청하는 CCTV 설특집 쇼 프로그램, 이하 춘완) 허페이(合肥) 분회장 무대에 16대의 '로보 택시'가 등장하며 중국 '저공경제' 기술력을 과시했다.

16대의 '로보 택시'는 중국 드론 개발업체 이항(Ehang∙億航智能)가 자체 개발한 EH216-S 자율비행 유인항공기로, 운전자 없이 승객만 태우고 비행하는 2인승 자율주행 택시다. 

이항 산하의 드론 쇼 브랜드 운영업체 이항바이루(EHang Egret∙億航白鷺)가 운용하는 2만2580대의 GD 4.0 드론 편대는 허페이 분회장 무대에서 '하늘의 도시', '휘파(徽派) 건축의 마두장(馬頭墻)' 등 입체적인 형상을 구성, 현존하는 드론 편대 공연 비행 횟수 최고 기록을 돌파했고, 단일 컴퓨터로 가장 많은 드론을 동시에 비행시킨 기록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 이항 공식 웨이보] 2026년 병오년 춘절완후이(春節晚會, 춘절<중국의 음력 설> 전날 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시청하는 CCTV 설특집 쇼 프로그램, 이하 춘완) 허페이(合肥) 분회장 무대에 중국 이항(Ehang∙億航智能)이 개발한 16대의 '로보 택시'가 등장해 저공경제 기술력을 과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규모 편대 비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드론이 환경 간섭에 대한 저항 능력과 동적인 표현력, 고정밀 위치제어 및 지능형 협동기술을 갖추어야 한다.

이항의 왕자오(王钊)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는 무인 비행이 저공경제 분야에서 대규모 상업 운영으로 나아가는 데 견고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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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스마트가 개발한 EH216-S는 중국 민항국(CAAC)으로부터 기종증명서(Type Certificate), 생산허가증(Production Certificate), 표준 감항증명서(Standard Airworthiness Certificate)를 모두 획득한 세계 최초의 유인 전기수직이착륙비행기(eVTOL)다. 현재까지 전 세계 21개국에서 8만회 이상 안전비행을 완료했다.

2025년 10월 이항은 최대 탑재 상태에서 비행거리가 200km 이상인 VT35 기종을 공개했으며, 이 기종은 EH216-S와 같은 이착륙장을 공유하여 다층적 저고도 이동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저공경제(低空經濟)란 유인주행 또는 무인자율주행 항공기의 저공 비행을 견인차로 하여 연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경제를 말한다.

저공경제는 국가 전략적 신흥산업으로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서도 저공경제 전략산업 클러스터의 발전을 가속화할 것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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