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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토요타, 마두로 축출 후 베네수엘라 직원 재택근무 지시

기사등록 : 2026-01-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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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월5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토요타 자동차(7203)는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축출한 이후의 여파를 지켜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현지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하도록 지시했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2026년 1월3일 미군에 의해 체포돼 눈 가리고 수갑 찬 상태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계정]

회사 대변인은 블룸버그에, 베네수엘라에 몇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은 채 현지 직원들이 원격으로 근무하도록 안내했다고 전했다.

토도요타에 따르면 이번 지시는 일본 자동차 업체의 판매와 생산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코롤라 등 차종을 생산해 온 쿠마나(Cumana)의 도요타 공장은, 베네수엘라의 장기적인 경제 위기로 인해 반복적인 생산 차질을 겪어 왔다. 2020년 회사가 코로나19로 잠시 가동을 중단했을 당시, 이미 연간 수백 대 수준만 생산하는 상황이었다.

마두로는 수개월간 이어진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작전 이후, 지난 주말 미군에 의해 체포돼 재판을 위해 뉴욕으로 이송되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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