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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기정원장, 대전현충원 참배…"현장 중심 혁신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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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원 찾아
기업 기술혁신 지원 의지 강조
R&D·기술사업화 역할 재확인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 원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되새겼다. 중소벤처기업 기술 혁신을 뒷받침하는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기정원은 지난 2일 김 원장이 간부진과 함께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신(오른쪽)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 원장이 1월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배하고 있다. [사진=기정원] 2026.01.05 rang@newspim.com

이번 참배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김 원장과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김 원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산업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됐다"며 "현장 중심의 정책 집행과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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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연구개발 전문기관으로, 기술 사업화와 인공지능(AI) 전환 등 혁신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책 현장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영신(오른쪽)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TIPA) 원장이 1월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기정원] 2026.01.05 rang@newspim.com2026.01.05 rang@newspim.com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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