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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 안산서 청년플랫폼 '온통청년'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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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안산청년페어 참가…소통 저변 확대
지난 1월부터 각종 박람회·엑스포 부스 운영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이 청년 대상 정책 소통 및 상담 서비스 제공 플랫폼 '온통청년'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고용정보원은 경기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산청년페어'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고용정보원 본사 [사진=고용정보원]

안산청년페어는 전날(20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외 청년 2000명 대상으로 운영됐다. 현장에는 40여곳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가했다.

고용정보원은 청년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며 진로·취업, 청년정책에 고민이 있는 청년이 전문 상담사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온통청년을 소개하고 퀴즈 참여에 따른 온통청년 캐릭터 상품 제공 등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는 설명이다.

온통청년은 청년층에게 다양한 정부 지원정책을 전달하고, 카카오톡을 통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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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통청년은 지난 1월 열린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지난달 열린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와 고졸인재 채용엑스포 등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 저변을 넓혔다.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서 온통청년 부스를 찾은 한 청년은 "온통청년 SNS 채널을 팔로우하며 다양한 정책을 알게 됐다"며 "더 많은 청년이 온통청년과 청년정책을 접해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창수 원장은 "청년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고루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온통청년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온통청년을 인지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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