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헬스디깅 열풍에…CJ온스타일, 레이델 취급고 100억 돌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내달 1~ 5일 레이델과 '원플랫폼' 캠페인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CJ온스타일은 헬스케어 전문 기업 '레이델'의 올해 취급고가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39% 증가한 수치다. 

건강에 깊게 파고드는 행위가 관련 제품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뜻하는 '헬스디깅(Health Digging)' 트렌드를 타면서다.

CJ온스타일은 헬스케어 전문 기업 '레이델'과 '폴리코사놀'을 판매하며 올해 취급고 100억 원을 돌파했다.[사진=CJ온스타일]

코로나19를 지나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건강 목적에 따른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레이델 대표 상품 '폴리코사놀 더블액션'의 주원료인 '쿠바산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2006년 식약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개선에 도움' 기능성을 최초로 인정받았다. 

2019년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도 추가 입증했다. 이번 100억원 취급고에서 폴리코사놀 더블액션의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2026년 05월 12일
나스닥 ▼ -0.71%
26088
다우존스 ▲ 0.11%
49761
S&P 500 ▼ -0.16%
7401

최근 급격한 날씨 변화와 연말연시 잦은 모임으로 건강 관리 수요가 높아질 것을 고려해 CJ온스타일과 레이델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원플랫폼' 캠페인을 진행한다. TV·모바일 등 CJ온스타일의 멀티채널을 활용해 레이델 폴리코사놀 판매에 나선다.

김소진 CJ온스타일 헬스푸드사업팀 MD는 "'헬스디깅' 트렌드로 인해 관련 시장 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CJ온스타일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세분화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