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삼성카드, 한국국제아트페어서 관람객 휴식 라운지 선보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삼성카드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방문한 관람객이 쉴 수 있는 공간 '더 아이디 라운지(THE iD. LOUNGE)'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Kiaf는 전 세계 갤러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트페어 행사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라운지는 개최 기간 운영된다. 코엑스 홀 A 동문 방향 우측 팝업 존에 있다.

삼성카드는 예술 취향을 가진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삼성카드 아트 위크(ART WEEK)'를 열고 있다. 이번 라운지는 삼성카드 아트 위크 이벤트 중 하나다. 미술 취향 고객에게 편안한 아트페어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Kiaf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준비한 휴식공간이다.

삼성카드는 라운지 내 포토 부스, 컨시어지, 카페 테마의 다양한 공간을 마련한다. 포토 부스는 Kiaf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들이 사진 촬영과 인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삼성카드 회원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오브제가 있는 포토 부스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사진 인화와 SNS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관람객이 이용 안내와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컨시어지도 준비돼 있다. 라운지 운영 기간 컨시어지를 방문하는 관람객 2000명에게 에코백을 준다. 라운지 공간에 커피와 주스 등 카페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된다.

삼성카드는 라운지 외 Kiaf에서 미술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편리하게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미술품 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Kiaf에서 이용할 수 있는 미술품 구매 전용 한도를 최대 5000만원까지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Kiaf에서 100만원 이상 미술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리움∙호암미술관 초대권 2장을 증정한다.

AI MY뉴스 AI 추천

라운지 입구에서 삼성 개인신용카드 실물 또는 삼성카드 앱에 등록된 카드를 보여주면 입장과 모든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관람객들은 포토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Kiaf 관람 전후로 여유와 휴식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삼성카드] 2023.09.05 ace@newspim.com

 

ac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