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롯데케미칼은 11일 열린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납사 다운스트림 공장은 시황 따라 가동률 조정을 진행 중으로, 1분기 나프타분해설비(NCC) 가동률은 평균 85% 수준이었다"며 "현재는 국내 동종사 상반기 정기 보수로 수급이 개선돼 90% 수준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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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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