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현장 포토차이나] 양안긴장 고조 대만접경 중국 샤먼 인민해방군 쫙~ 기사등록 : 2022년08월03일 10: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 도로위에 군 병력을 태운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을 제공한 뉴스핌 독자는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생업이 어려운데 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뉴스핌 독자 제공]. 2022.08.03 chk@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특징주] 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2%대 약세 증권·금융 · 4시간전 뉴욕증시, 반도체 반등에 상승 마감…나스닥 1.12%↑ 증권·금융 · 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 하이창 대교위를 탱크가 지나고 있다. 2022.08.03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미국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양안간 군사 긴장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일 대만 진먼다오와 접경지인 중국 푸젠성 샤먼 시내에 장갑차가 이동하고 있다. 2022.08.03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中왕이 "대만 문제 도발하면 머리 깨지고 피 쏟을 것" 대만 국방부 "中군사훈련, 우리 영해 침입...영토 주권 훼손시 대응" [현장 포토차이나] 양안긴장 고조 중국접경 대만 진먼다오 방공호 대만 방문한 펠로시 "양국 의회 교류 강화 원해" 중국 '펠로시 방문'에 대만산 식품·농수산품 '무더기' 수입 중단 보복 # 인민해방군 # 양안 긴장 # 군사충돌 # 양안전쟁 # 펠로시 대만 방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