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르포] '베이징은 봉쇄중', 시민의 발 지하철 객실 텅텅 기사등록 : 2022년05월14일 12:5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재택근무 권고와 주요 전철역 출입구 봉쇄 등 엄격한 코로나 방역 통제로 5월 13일 베이징 14호선 지하철 객실이 텅텅 빈 모습을 하고 있다. 2022.05.14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텅빈 모습의 베이징의 1호선 지하철 객실. 2022.05.14 chk@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백사이트 52주 신고점 ② 화이자·머크가 양분해온 80억불 시장에 도전장 ▶ 백사이트 52주 신고점 ① 31가 폐렴구균 백신 임상 3상서 '최상의 성적' ▶ [ETF 특징주] 브라질 보우소나루 당선 기대감에 EWZ 인기몰이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 15호선 지하철 객실이 텅빈 모습을 하고 있다. 2022.05.14 chk@newspim.com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5월 13일 베이징의 한 지하철 플랫폼 모니터에 주요 노선 출입구 봉쇄 등 전철 제한 운영을 알리는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안내문은 15개 노선에 걸쳐 일부 역 출입구가 폐쇄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2022.05.14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도시봉쇄 # 사재기 # 교통통제 # 지하철 폐쇄 # 시내버스 운행중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