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우크라 침공] 주우크라 미 대사관 "조만간 키이우 복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조만간 키이우로 복귀할 예정이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미국의소리(VOA) 등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크비엔 미국 대사대리는 이날 키이우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대사관 재개 여부는 안전 전문가들의 판단에 달렸다며 "그들이 돌아가도 좋다고 한다면 우리는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비엔 대사대리는 향후 수 주 동안 외교관들이 키이우로 파견될 것이라며 "우리는 다시 돌아와 기쁘다. 우크라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는 데 돕기 위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다. 

그는 "내가 러시아에 보내는 메시지는 '당신은 실패했다'다. 우크라는 여전히 견제하다"고 덧붙였다. 

2026년 05월 26일
나스닥 ▲ 1.17%
26656
다우존스 ▼ -0.23%
50462
S&P 500 ▲ 0.61%
7519

미국은 러시아가 침공하기 열흘 전인 지난 2월 14일에 키이우 대사관을 폐쇄하고 외교 인력을 폴란드로 철수했다.

[키이우 로이터= 뉴스핌] 주옥함 기자=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에서 공격으로 폐허가 된 주택의 모습이 보인다. 2022.03.31.wodemaya@newspim.com

wonjc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