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만달러(약 1205만원)를 초과하는 외화에 대한 국외 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 크렘린궁은 이러한 내용의 푸틴 대통령령이 2일부터 발효된다고 알렸다.
앞서 러시아는 자국 무역업체들에 1월부터 해외로부터 얻은 외화 수입의 80%를 매각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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