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대만이 2000만회분의 코로나19(COVID-19) 백신 구입 계약을 맺었다.
30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대만 중앙전염병지휘센터(CECC)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00만회분에 달하는 코로나19 백신 구입 계약을 맺었으며, 이중 절반 가량인 약 1000만회분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라고 밝혔다.
백신은 빨라도 내년 3월에 전달받을 수 있다고 당국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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