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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움직이는 영업점 'STA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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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환경, 고객 중심으로 전환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신한은행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고객 상담 및 은행업무가 가능한 태블릿 영업점 'STAB'(스탭)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2020.12.21 rplkim@newspim.com


신한은행은 지난 2015년 최초로 태블릿 브랜치를 도입한 이후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영업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은행과 고객을 언제 어디서든 연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STAB'(스탭) 출시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대출 및 예금 신규 및 제신고는 물론 개인형 퇴직연금(IRP) 상담 및 신규, 단체 급여계좌 신규 등 다양한 서비스로 업무 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화상상담 기능을 추가해 고객과 직원 모두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다양한 금융 상담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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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금융 접근성 향상, 영업점 대기시간 및 업무처리 시간을 감축해 고객 편의성 증대가 기대된다"며 "은행이 고객을 찾아가는 진정한 고객중심의 은행으로 변화하겠다"고 말했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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