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2020美선택] 바이든, 캘리포니아 등 서부 3개주 승리 전망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통적인 서부 '블루스테이트', 바이든 74표 추가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 등 서부 3개 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3일(현지시간) CNN등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서부 3개주 승리로 선거인단 74명을 추가로 확보했다. 캘리포니아는 51개 선거구 중 가장 많은 55명의 선거인단이 있다. . 바이든 후보가 승리한 3개 주는 승리가 유력시되던 대표적인 블루 물결 중 하나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아이다호에는 선거인단 4명이 걸려있다. 아이다호 역시 전통적으로 공화당 후보 텃밭이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최대 승부처 플로리다에서 사실상 승리했고, 개표가 진행중인 펜실베이니아·오하이오·미시간 등에서도 앞서고 있다. 따라서 최종 승부는 경합주 승부에 따라 판가름날 것이란 예측이다.

ticktock032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