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미국 8월 무역적자 671억 달러…14년간 최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지난 8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 8월 무역수지 적자가 전달보다 5.9% 증가한 671억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8월 이후 최대치다.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기대치는 661억 달러였다.

수입은 3.2% 증가한 2390억 달러였으며 수출은 2.2% 늘어난 1719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정치적으로 민감한 대(對)중 무역적자는 19억 달러 감소한 264억 달러로 집계됐다.

로이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무역 거래에 상당한 타격을 줬다고 설명하고 최근 들어선 거래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무역수지.[자료=미 경제분석국] 2020.10.0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