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백인의 침묵은 폭력이다" 美시애틀 흑인사망 시위 현장 기사등록 : 2020년06월02일 09: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시애틀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시청 밖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관련 항의 시위가 열렸다. 한 시위자의 손에는 "백인의 침묵은 폭력이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있다. 2020.06.01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피그마 ② 어도비 vs 피그마, AI 충격에 따른 기업 운명 엇갈려 ▶ 피그마 ① AI의 역풍인가, 순풍인가…월가의 시선이 바뀌고 있다 ▶ [미국 특징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유가 상승에 제트블루 타격 가장 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국 # 흑인 # 인종차별 # 시위 # 조지 플로이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