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현장사진] '주렁주렁 휘청휘청' 배송 물건에 파묻힌 중국 택배기사 기사등록 : 2020년03월04일 10:52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 많은 도시에서 아파트 출입 통제가 강화되면서 온라인 택배 주문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3일 베이징의 한 택배 기사가 오토바이에 배송 물건을 주렁 주렁 매달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2020.03.04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주파수 길 터달라"… 보잉·록히드·GE헬스케어 반발 ▶ [미국 특징주] 다나허, AI 자율 연구소 내년 초 가동…"분자 발견 속도 8배 전망" ▶ [미국 특징주] 나델라·젠슨 황 한 무대에… MS·엔비디아 'AI 노트북' 공개한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코로나19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