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2주간 표류하다 캄보디아 육지 밟은 웨스테르담호 승객들 기사등록 : 2020년02월14일 11:3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시아누크빌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지난 1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출항한 후 코로나19 바이러스(공식명 COVID-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필리핀과 대만, 일본, 미국령 괌, 태국 등 5개국에서 입항 허가를 받지 못해 약 2주간 표류하던 일본 웨스테르담호 승객들이 캄보디아에서 입항 허가를 받고 시아누크빌 항구에 내리고 있다. 2020.02.14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광주제일고등학교 사과 방문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사회 · 19시간전 깊이가 다른 글로벌 투자 정보 GAM - 맛보기편 (7/6) 글로벌·중국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캄보디아 # 코로나19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