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 우한폐렴 진원지 후베이성의 확진환자가 4일 0시 현재 1만 3522명으로 전날 보다 2345명 증가했다고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가 4일 밝혔다. 사망자도 414명으로 전날보다 새로 64명이 증가하는 등 감염 환자와 사망자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202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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