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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귀국 전세기 31일 새벽 2시 45분 출발, 김포도착 진천 아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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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우한에서 우리 교민을 태우고 한국으로 가는 1차 정부 전세기가 31일 새벽 2시 45분 출발할 예정이라고 우한 총영사관 관계자가 30일 밝혔다.  항공편은 31일 새벽 6시 한국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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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01.30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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