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칠레 인근 바다에서 3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USGS는 이번 지진이 칠레 항구도시 아리카의 남서쪽으로 34㎞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앙 깊이는 32㎞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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