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추수감사절 보내러 백악관 떠나는 트럼프 아들 배런 기사등록 : 2019년11월27일 08:5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아들 배런 트럼프가 가족과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내기 위해 백악관을 떠나고 있다. 배런은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로 올해 13세다. 2019.11.26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주파수 길 터달라"… 보잉·록히드·GE헬스케어 반발 ▶ [미국 특징주] 다나허, AI 자율 연구소 내년 초 가동…"분자 발견 속도 8배 전망" ▶ [미국 특징주] 나델라·젠슨 황 한 무대에… MS·엔비디아 'AI 노트북' 공개한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도널드 트럼프 # 배런 트럼프 # 추수감사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