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 집회서 경찰과 충돌한 멕시코 시위자들 기사등록 : 2019년11월26일 14: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 여성 폭력과 살인(페미사이드)을 규탄하는 집회에서 시위자들이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매해 11월 25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로, 이날 세계 곳곳에서는 관련 집회가 열렸다. 2019.11.25 wonjc6@newspim.com wonjc6@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아시아 특징주]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지연설…삼성전기 한때 11% 급락 ▶ [유럽 특징주] 폭스바겐, 대대적 구조조정 노사·주주 반발 속 시험대 ▶ 메모리 초호황 올라탄 강파룡② '샌드위치층 딜레마' 도전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 # 멕시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