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과테말라서 '안전한 제3국' 협정 반대 시위 기사등록 : 2019년08월01일 09:0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과테말라 로이터=뉴스핌] 전솔희 인턴기자 = 과테말라 시위대들이 31일(현지시간)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안전한 제3국’ 협정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안전한 제3국 협정은 미국으로 망명을 희망하는 중남미 이민자들이 미국 국경으로 오기 전 경유하는 제3국 국가에 먼저 망명 신청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2019.07.31. soljun90@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 특징주] '억범제약' 호중구감소증 치료제…FDA, 중국 생산 승인 ▶ [중국 특징주] '정태홀딩스', 산업용 AI 모델 첫 납품…흑연전극 원료선정에 적용 ▶ [중국 특징주] 유나이티드이미징, AI 스마트 보청기 출시…'집에서 청력검사·맞춤 조절'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안전한 제3국 협정 # 과테말라 # 미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