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자산 기준으로 미국 3위 은행인 웰스파고가 지난 1분기 적극적인 비용 절감 노력에 힘입어 16.4%의 순익 증가를 기록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웰스파고는 1분기(3월 31일 종료) 순익이 55억1000만달러(주당 1달러20센트)로 전년동기의 47억3000만달러(주당 96센트)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레피니티브의 IBES 데이터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주당 1달러9센트의 순익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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