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GS건설, 미얀마에 1668억 규모 공사 수주 기사등록 : 2019년03월13일 17:5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영석 수습기자 = GS건설은 Myanmar Ministry of Construction과의 계약을 통해 미얀마 양곤 지역에 1668억1839만원 규모의 다리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43%이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9개월이다. AI MY뉴스 AI 추천 [솔리다임 IPO 논란] ① 10조원 주고 산 회사…쪼개기 상장 아니다 산업 · 18시간전 [마감시황] 삼성전자 실적 앞둔 관망심리…코스피 6803선 하락 마감 증권·금융 · 8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young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gs건설 # 미얀마 # 양곤 # 공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