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일본 총영사관 앞 설치가 무산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기사등록 : 2019년02월22일 10: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부산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지난해 5월 1일 부산의 일본 총영사관 앞에 설치하려다 무산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민주노총 등은 오는 3.1절에 맞춰 재차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일본은 이에 대해 "빈조약 위반"이라며 정부와 부산시에 대응을 요구했다. 2018.05.01 goldendo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AI그래픽] LG 박시원 3이닝 1실점, 8월 20일 잠실 KT전 투구 분석 스포츠 · 12시간전 급락 때마다 '삼전닉스' 담은 개미…외국인은 매도 전환 증권·금융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日관방장관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는 빈조약 위반” # 일본 # 강제징용 # 강제징용노동자상 # 부산 # 일본총영사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