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미-멕시코 국경펜스 앞에 선 캐러밴 母子 기사등록 : 2019년01월22일 10:2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미국 국경순찰대원에 붙들린 한 온두라스 출신 캐러밴(중남미 미국 이민행렬) 모자(母子)가 국경펜스 앞에 서있다. 2019.01.21. wonjc6@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뉴욕증시 프리뷰, 美 국채금리 반등에 주가 선물 일제 하락·월마트 5%↓ 글로벌·중국 · 20시간전 [AI그래픽] 한화 류현진 6이닝 4실점, 8월 20일 대전 KIA전 투구 분석 스포츠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미국땅 밟자마자 붙잡힌 캐러밴 이민자들 트럼프 “드론이 캐러밴 막을 수 없어…장벽만이 안전해” ‘셧다운 30일째’ 트럼프 “‘드리머스’ 사면 없다” # 온두라스 # 멕시코 # 미국 # 캐러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