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머스크의 보링컴퍼니, 시험용 터널 개통식...'교통체증 해결될까' 기사등록 : 2018년12월19일 14: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호손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1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호손에서 열린 터널 굴착회사 '보링 컴퍼니(Boring Company)'의 시험용 터널 개통식에서 차 한 대가 터널 안으로 진입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보링 컴퍼니'는 대도시의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초고속 지하 터널을 고안해냈다. 2018.12.18.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테슬라, 7일 '제조 관련 중대 발표' 오스틴 생산 확대 주목 ▶ [미국 특징주] 인도, 메타에 '아동 성착취 콘텐츠' 삭제 명령 ▶ [미국 특징주] '미니언즈 & 몬스터즈', 독립기념일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미국 # 캘리포니아 # 보링컴퍼니 # 시험용터널 # 교통체증 # 지하터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