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경찰 앞에 '발라당' 누워 있는 캐러밴 소년 기사등록 : 2018년11월23일 16:5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2일(현지시간) 국경을 지키고 있는 멕시칸 경찰 앞에 이민자 소년이 익살스럽게 누워 있다. 한편 멕시코 티후아나 국경에는 수 천명에 달하는 캐러밴(불법 이주민 행렬)이 텐트를 치며 미국에 망명을 요구하고 있다.2018.11.23.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국 특징주] 메타, 조용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AI 고객사로 부상 글로벌·중국 · 21시간전 [특징주]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발표에도 주가는 보합권 증권·금융 · 5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캐러밴 # 국경 # 멕시카 # 이민자 # 소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