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가난과 폭력에 지쳤다’…온두라스 떠나는 끝없는 행렬 기사등록 : 2018년10월15일 10: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산타 로사 데 코판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온두라스 서부 산타 로사 데 코판에서 가난과 폭력에 지친 시민 수천명이 도시를 떠나고 있다. 2018.10.14. chojw@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오클로 ② 미국 정부의 핵 에너지 정책이 유리하게 작용 ▶ 오클로 ① '잉여 플루토늄 활용 프로그램' 협상 대상 선정 ▶ 퀄컴, 밸류에이션 틀이 바뀐다 ②추론 칩이 여는 성장 2막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펜스 “중미, 국경 강화하면 경제 원조 하겠다” "터키서 이주자 태운 트럭 전복…아이들 포함 최소 15명 사망" # 온두라스 # 이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