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인니 강진과 쓰나미에 다 떠내려가고 덩그러니 남은 변기 기사등록 : 2018년10월09일 15: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팔루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9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팔루 인근 맘보로 해변 지역에 지난주 강진과 쓰나미 여파로 건물이 모두 휩쓸려간 뒤 변기만 덩그러니 남은 모습. 2018.10.09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 특징주] 하문텅스텐, 대규모 손상차손에도 텅스텐 광산 확보 추진 ▶ 미국 국채시장 9월 시험대…"회사채 2000억달러 몰린다" ▶ [중국 특징주] mRNA 암 백신 돌풍…기관 관심 집중 'A주 테마주' 재조명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기도 드리는 술라웨시섬 강진·쓰나미 생존자들 [사진]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에 종잇장처럼 구겨진 자동차 [사진] 강진에 무너져내린 건물 잔해들로 뒤덮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사진] 혼란 속 인니 강진 생존자들...휘발유 구하려 몸싸움 [사진] 먹을 것 부족한 인니 강진 생존자들 # 인도네시아 # 강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