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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금융권 해킹 수사 '핑퐁' 우려에 "민주당, 지옥문 열리니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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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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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의원은 24일 금융권 AI 해킹 수사 핑퐁을 비판했다
  • 중수청은 23일 경찰이 계속 수사해야 한다며 사건을 돌려보냈다
  • 한 의원은 피해가 국민과 서민에게 돌아간다며 민주당 책임을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해는 국민에게…민주당 정권 책임"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대범죄수사청이 경찰로부터 통보받은 금융기관 인공지능(AI) 해킹 사건을 수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수사기관 간 '사건 핑퐁' 우려가 제기되는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권, 계획대로 지옥문이 열리니 행복한가"라고 비판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전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견됐던 지옥문, 막을 수 있었던 지옥문"이라고 지적했다.

한동훈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게 北 지뢰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그는 "피해는 국민들에게, 특히 서민들에게 돌아간다"며 "민주당 정권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지방중수청은 지난 23일 금융권 AI 해킹 사건과 관련, 사건의 내용과 수사 경과를 확인한 결과 경찰이 계속 수사함이 타당하다고 판단해 '수사 불개시'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반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1일 해킹 관련 혐의가 중수청법상 '중대 사이버범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중수청에 사건을 통보했다.

seo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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