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케이카 "연말 차량 교체 시 중고차 시세·매각 견적 함께 따져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케이카는 23일 차량 매각 전 확인할 세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 차량 상태와 관리 이력, 실제 매각 견적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신차 할인뿐 아니라 취득·등록비와 할부 이자도 계산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연말 신차 구매 혜택이 확대되는 가운데 차량 교체를 계획하는 소비자라면 기존 차량의 매각가격과 추가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케이카 직원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G모빌리티플랫폼]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는 23일 차량 매각을 앞둔 소비자들이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사항으로 차량 상태와 관리 이력, 실제 매각 견적, 차량 교체 비용을 제시했다.

먼저 차량의 연식과 주행거리뿐 아니라 세부 트림, 출고 옵션, 사고·수리 이력 등을 확인해야 한다. 같은 차종이라도 사양과 관리 상태에 따라 매각가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중고차 판매가격과 실제 매입 견적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다. 케이카의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에서는 예상 시세와 정비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신청하면 차량평가사가 방문해 실제 매각 견적을 제시한다.

차량 교체 시에는 신차 할인액뿐 아니라 취득·등록 관련 비용과 기존 차량 매각대금, 할부 이자 등을 종합적으로 계산해야 한다. 현재 차량을 계속 운행할 때 발생하는 유지비와 비교하는 것도 필요하다.

정인국 KG모빌리티플랫폼 대표는 "신차 구매 혜택과 함께 보유 차량의 상태, 매각 견적, 추가 부담 비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