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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공유재산·물품 효율적 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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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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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이 21일부터 3일간 자산관리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
  • 본청과 학교 담당자 170여명이 공유재산·물품 관리 실무를 익혔다
  • 케이(K)-에듀파인과 RFID 활용법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청·직속기관·학교 자산관리 담당자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자산관리 담당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연수를 진행해 공유재산과 물품 관리 전문성 강화를 지원했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3일간 '2026년 자산(재산·물품) 담당자 전문성 함양 연수'가 시교육청교육원 정보관에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이 자산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자산(재산·물품) 담당자 전문성 함양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10.23 vincent977@newspim.com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자산관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공유재산과 물품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련 법령과 기본 개념을 비롯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물품 관련 법령 및 기본 개념, 케이(K)-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 업무처리, 자산 등재 사항 및 누락 여부 점검, 전자태그 물품관리시스템(RFID)을 활용한 재물조사 방법 등이다.

특히 전·현직 재산·물품 업무 담당자의 실무 경험을 교육에 반영하고 소규모 그룹별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업무상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이 자산 취득부터 처분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지원했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공유재산과 물품은 교육행정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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