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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원주시립미술관 운영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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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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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22일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방문했다
  • 위원들은 수장고와 야외 전시공간을 살피고 관리 방안을 검토했다
  • 원주시립미술관의 보존과 시민 공개 기능 조화 방안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22일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방문해 현재 건립 중인 원주시립미술관의 소장품 보존·관리 및 공간 운영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원주시의회 의원들이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을 방문해 현재 건립 중인 원주시립미술관의 소장품 보존·관리 및 공간 운영 방안을 검토했다.[사진=원주시의회] 2026.10.22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방문에는 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원주시 문화교육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수장고와 야외 전시공간을 살펴보았다. 또한 시설 관계자로부터 효율적인 소장품 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위원들은 수장고의 규모와 보존장비 등 필수 설비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소장품의 안정적인 보존과 시민을 위한 전시·공개 기능의 조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권아름 위원장은 "미술관은 소장품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원주시립미술관의 공간 활용 및 소장품 관리 방안에 대해 철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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