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전국

'TK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장 들어서는 이철우 지사와 추경호 시장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이 행사장으로 들어가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북도와 대구시는 총 1294억 원 규모의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를 출범하고 TK 권역 벤처 생태계 육성에 나섰다. 모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750억 원과 지자체 출자금 143억 원, 은행·기업·기관 자본 401억 원으로 구성됐다. 이들 두 광역지자체는 2000억 원 이상 규모의 자펀드를 추가로 조성해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진=경북도] 2026.10.21.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