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23일 규제합리화위 2차 전체회의…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논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규제합리화위 2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
  • 회의에서 첨단산업·지방성장·창업 전환 규제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 민관 100여 명이 산업 현장 애로와 창업기업 규제 개선을 토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간, 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규제합리화위원회 2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과 지방주도 성장과 국가창업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향과 세부방안 등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민간, 정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는 규제합리화위 2차 전체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한다고 전했다. 

민간에서는 부위원장 3인, 민간위원 25인 외에 현장 중심의 논의를 위해 안건과 관련된 기업과 전문가 40여 명을 초청해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 대통령 모두발언…현장 건의도 포함

정부에서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재경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기후에너지환경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 장·차관과 국무조정실장, 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 위원장, 법제처·식약처장, 관세청장 등 17인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임광현 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국가전략투자보좌관, 재정기획보좌관, 경제성장수석, 사회수석, AI 미래기획수석 등이 함께 자리한다.

이번 회의는 국민의례와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각 부처 장·차관의 안건 발표와 민간 참석자 중심의 현장 건의 및 자유토의로 진행된다.

우선,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및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규제합리화 세션에 대해 국무조정실이 '메가프로젝트 및 5극3특 성장엔진 지원을 위한 규제합리화 방향'을 보고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 산업 현장 규제 해소 방안 발표도

이어 5극3특 주요 성장엔진인 로봇·반도체·AI데이터센터·자율주행차·바이오 관련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규제애로 해소방안을 각각 정부 부처들이 발표한다. 발표는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할 예정이며, 이후 위원회 위원들과 민간기업·전문가들이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

국가창업시대 전환을 위한 규제합리화 세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창업기업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한다. 국무조정실·국토교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창업기업 행정서류 재설계 추진방안과 주요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창업 관련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는 전 국민이 논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K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