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속보] 공소청, '가습기 살균제' 전 SK케미칼·애경산업 대표에 금고 5년 구형 기사등록 : 2026년10월16일 19:2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공소청이 16일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5년을 구형했다. 공소청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6-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함께 기소된 임직원 11명에게도 금고 3년에서 5년을 구형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