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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업 애로사항 해결 추진…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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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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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는 13일 기업애로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창원시는 기업애로사항 73건 중 38건을 해결했다
  • 주요 안건은 도로·교통 개선과 산업단지 정비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요 안건 21건, 도로·통근 개선 논의
1직원 1사 제도 지원 방안 체계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앞장 서고 있다.

창원시는 전날 시청에서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기업애로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장금용 경남 창원시 제1부시장과 소관 국장들이 13일 시청에서 '기업애로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10.14

시는 기업 경영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소관 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결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2024년 7월부터 현재 기준 총 73건의 기업애로사항을 접수해 이 가운데 38건을 해결했다.

보고회는 소관 국장들이 주요 기업애로사항 21건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조치계획을 보고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기업 주변 도로 및 교통환경 개선▲산업단지 내 기반시설 정비▲근로자 통근 편의 증진▲기업 활동 관련 시설 개선 등으로, 기업 경영환경과 근로여건에 밀접한 현안들이 다뤄졌다.

예산 확보와 관계기관 협의 등으로 장기간 소요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1직원 1사 전담제'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도 기업애로사항 원스톱 지원단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장기 추진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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