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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필리핀 빌리란 관계자 접견…계절근로자 교류·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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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J. 카실 시장 등 12명 방문…근로자 복지·고용 관련 협의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지역인 필리핀 빌리란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근로자 복지와 고용, 교류·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상수 시장이 필리핀 그레이스 J. 카실 시장 등과 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삼척시] 2026.10.12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방문단은 그레이스 J. 카실 시장을 비롯해 레안드로 B. 에나게 등 지방의회 의원 3명, 리무엘 D. 안토니오 등 농업 담당 관계자 8명으로 총 12명이다.

이번 방문은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복지와 고용 관련 사항을 협의하고 양측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onemoregiv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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