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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위생기기 제조공장서 불…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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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위생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1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3분쯤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위생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5시 43분쯤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위생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2026.10.12 gyun507@newspim.com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1분 만인 오후 6시 4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철골조 1층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집진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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