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전국

[종합] 울진 방율리 산불 1시간 30여분만에 주불 진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9일 울진 기성면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30여분만에 진화했다.
  • 진화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했다.
  • 당국은 부주의 화재로 보고 원인과 피해를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림청·경북소방, 헬기 4대 투입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글날' 휴일인 9일 경북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등 재발화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의 한 주택 뒤 대나무밭에서 불이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9일 11시46분쯤 경북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30여분만에 주불이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10.09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 진화 당국은 진화헬기 4대와 장비 12대, 진화인력 27명을 긴급 투입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당시 산불 현장에는 초속 2.3m의 북서풍이 불었다.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이날 산불이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보고 산림감식반의 현장조사를 거쳐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