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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친환경 학교급식 안정적 공급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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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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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와 교육청이 6일 친환경 벼 수확 현장을 찾았다.
  • 조상호 시장과 강미애 교육감이 농업인을 격려했다.
  • 친환경 쌀 학교급식 공급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상호 시장·강미애 교육감, 벼 수확 현장 방문…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와 시교육청이 친환경 농산물 생산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건강한 학교급식과 지역 농업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6일 시와 교육청에 따르면 조상호 시장과 강미애 교육감은 이날 부강면 친환경 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6일 부강면 친환경 벼 수확 현장을 찾아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현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세종시] 2026.10.06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방문은 지역 농산물 현물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쌀의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정적인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시와 교육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시장과 강 교육감은 친환경 벼 베기 시연에 참여한 뒤 농업인들과 만나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학교급식 공급 현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 교육감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쳐 생산된 친환경 쌀이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세종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건강한 친환경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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