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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 첫 연휴 53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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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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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세계인삼축제는 6일 개막 첫 연휴에 53만 명이 찾았다.
  • 축제는 청춘 주제의 체험·공감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 인삼캐기와 뷰티관, 먹거리 공간에 방문객이 몰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개막 첫 연휴에 5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충남 금산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53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사진=금산군] 2026.10.06 gyun507@newspim.com

올해 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세대별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삼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축제장에서는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청춘 댄스' 등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인삼캐기 체험과 홍삼족욕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 처음 마련된 '케이-인삼 뷰티관'에서는 인공지능 피부진단과 맞춤형 상담, 홍삼 마스크팩 체험, 핸드 마사지, 인삼미스트·핸드크림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

먹거리 공간에서는 삼계탕과 추어탕을 비롯해 인삼하이볼, 소시지,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가 판매됐다.

금산군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았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세대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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