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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로 취약계층 180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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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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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가 6일 소상공인 희망이음 사업을 마무리했다.
  • 서울 복지기관 20곳에 소상공인 제품을 전달했다.
  • 취약계층 약 1800명을 지원하는 상생사업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케이뱅크가 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사업을 마무리했다.

10월 2일(금) 서울 양천구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우리동네복지센터 경로식당'에서 케이뱅크와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신목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지원 제품을 생산한 소상공인이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함께 추진한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서울시 소재 복지기관 20곳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약 1800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제품을 발굴·구매해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전달하는 상생형 사업이다. 케이뱅크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66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 소상공인 232개사가 신청해 식료품 12개, 생활용품 8개 등 총 20개 제품이 선정됐다. 품목은 국밥·김·고등어 등 식료품과 침구·주방·위생용품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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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물품은 서울시 복지기관 20곳에 맞춤 전달되어 취약계층 1800여 명에게 지원된다. 이와 관련해 케이뱅크는 지난 2일 신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상공인 및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추어탕 75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열고 이웃에게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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