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 남성 매장 첫 개점…9월 매출 40%↑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6일 에르노 남성 단독 매장을 열었다.
  •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에 들어섰다.
  • 에르노는 2026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세계 강남점 6층에 조성
남성 매출도 30% 가까이 증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에르노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매장은 강남점 6층에 들어섰다. 에르노는 기존 여성 매장 내 숍인숍과 구분되는 독립 공간에서 남성 제품을 선보인다.

에르노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열었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의 지난달 전체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남성 매출도 30% 가까이 늘었다.

매장에는 2026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배치했다. 아우터웨어를 중심으로 니트웨어와 팬츠, 데님, 셔츠 등을 판매한다.

에르노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남성 단독 매장에서 2026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는 이번 매장에 새 인테리어 매뉴얼을 적용했다.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북부 레사 지역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우드 소재를 중심으로 공간을 꾸몄다.

AI MY뉴스 AI 추천

이번 시즌 컬렉션은 가벼운 소재의 전환기 의류를 중심으로 한 '시티 레이어스'와 소재·디테일에 초점을 맞춘 '모던 레거시'로 구성됐다.

에르노는 매장 개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브랜드 기프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kji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