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29일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정주여건·반도체 논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서 메가프로젝트 회의를 주재했다.
  •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정주여건 조성과 남부권 반도체 벨트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가전략투자보좌관실 신설 후 첫 회의, 피지컬AI·데이터센터 점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반도체 산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육성할 '3대 메가프로젝트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이 매달 직접 주재하는 세 번째 점검회의이자, 청와대 내 전담조직인 국가전략투자보좌관실이 신설된 이후 첫 회의다.

이재명 대통령이 7월 6일 청와대 본관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7.06.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메가프로젝트 이행과 관련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지역을 조성하기 위한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비서실장, 안보실장, 국가전략투자보좌관, 경제성장수석, 사회수석, AI미래기획수석, 재정기획보좌관, 안보1차장 등 청와대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교육부 장관, 국방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 삼성전자·SK 사장급 인사가 함께한다.

회의는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국무조정실장 및 국토교통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메가프로젝트 연관 지역의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방부 장관이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추진현황 및 계획'을 발표한다.

또한 산업통상부 장관과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함께 '국민체감 피지컬AI 및 AI로봇 확산방안'을, 과기부총리가 'AI데이터센터 구축현황 및 향후계획'을 발제한다. 이후 정주여건 개선 방안과 메가프로젝트 이행 관련 전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the13o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